상단여백

HOME NEWS 시사 정치
노정연 외화밀반출 불기소…7개월만에 종지부
[CBC뉴스]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의 외화밀반출 혐의에 대해 불구속 기소를 결정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연 씨가 재미교포 경연 씨로부터 미국 뉴저지의 아파트 매매과정에서 1백만 달러(한화 약 13억원)를 불법송금했다고 밝혔다.
 
송금한 돈은 어머니 권양숙 여사가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지인들이 모아서 준 돈을 보내준 것으로 정확한 출처는 조사하지 않기로 하고 입건유예조치했다.
 
한편 검찰은 24일 정연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2시간여 동안 조사를 벌였었다.
 
이에 따라 2012년1월 4.11총선을 앞두고 한 보수단체가 정연씨를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이후 사건은 7개월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CBC뉴스 김경종 기자 press@cbci.co.kr
반응이쎈 ⓒ CBC뉴스 (http://cb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BCi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BCi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기저기! 이것저것!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