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씨엔블루, ‘슈트’ 완벽 소화…깊어진 눈빛 ‘매력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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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씨엔블루, ‘슈트’ 완벽 소화…깊어진 눈빛 ‘매력발산’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4.02.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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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CBC NEWS] 패션 매거진 <엘르>와 밴드 씨엔블루가 함께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최근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새 앨범 <캔트 스톱 Can’t Stop> 발매를 앞둔 씨엔블루는 <엘르>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네 남자의 성숙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화보는 깊은 밤 일탈의 향기를 풍기는 네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흑백 화보이다. 모델 같은 신체조건을 지닌 씨엔블루 멤버들은 생 로랑, 랑방 등 톱 브랜드의 슈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또한, 그간 연기 활동을 통해 깊어진 눈빛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5년차 밴드 씨엔블루의 솔직하고 진실한 속내를 들을 수 있었다. 2010년 데뷔 이후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온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은 우리도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자리를 다지고 더 올라가는 게 우리의 숙제였고, 이를 위한 숨은 노력도 많았다”고 답했다.
 
얼마 전 14개국 18개 도시에서 열린 총 20회의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씨엔블루는 해외에서 느낀 감격적인 순간과 한층 더 커진 자신감에 대해서도 밝혔다. “남미에 도착한 순간 공항을 가득 매운 현지 팬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K팝이 사랑 받는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앞에 있던 선배님들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월드 스타로 도약한 씨엔블루의 감각적인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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