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화보, ‘추사랑 엄마 아닌 톱모델 아우라 발산’…일본 내 인지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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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화보, ‘추사랑 엄마 아닌 톱모델 아우라 발산’…일본 내 인지도 ‘눈길’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4.03.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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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시호 화보     ©  인스타일


 

[CBC뉴스|CBC NEWS]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파격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야노시호는 최근 스타 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톱 모델다운 ‘아우라’를 선보였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엄마이자 주부임에도 불구,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 화보 촬영과 관련해 그의 모델 이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야노 시호는 1994년 17세의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다. 야노시호는 당시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모델일을 해봐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모델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이후 일본 모델 분야에서는 S급으로 군림할 만큼 어마어마한 인지도를 누렸으며 많은 일본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힌 바 있다. 야노시호는 모델 활동 이후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도 간간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방송인 이휘재가 지난해 12월 12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야노시호의 일본 내 인지도를 언급한 바 있다.
 
이휘재는 "야노 시호 씨는 일본에서 상상 이상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톱모델"이라며 "우리나라에서 따지면 얘기할 수도 없을 만큼 높은 위치에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야노시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화보, 추사랑 엄마가 아닌 모델로서 야노시호는 대단하지” “야노시호 화보, 좀 있으면 마흔인데 안 믿겨져” “야노시호 화보, 추블리 덕분에 야노시호가 우리나라에서 화보 촬영을 하다니” “야노시호 화보, 성격도 외모도 모두 좋은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가 먼저 추성훈에게 반해 지인들에게 소개해달라고 졸라 결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이어 "추성훈은 단점이 없는 남자다. 불만이 생겨도 내가 얘기하면 그 즉시 고쳐준다. 든든한 매력에 끌렸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남편에 대한 믿음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됐다"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딸 추사랑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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