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2014 싱가폴 작가 300인 초대전’ 초청작가로 및 수상후보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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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송아, ‘2014 싱가폴 작가 300인 초대전’ 초청작가로 및 수상후보자 이름 올려…
  • 김연아
  • 승인 2014.08.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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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송아    

[CBC뉴스=김연아 기자] 배우 겸 화가 민송아가 ‘2014 싱가포르 한국작가 300인 초대전’ 초청작가로 선정되어, 27일 출국 한다.

아시아 최고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싱가포르에서 ‘2014 싱가포르-한국작가초대전’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미술협회가 싱가포르 상공회의소 주최와 서대문지부 정미애 회장의 주관으로 싱가포르에서 초대전을 갖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싱가포르 경제와 한국교류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싱가포르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우수한 한국 미술세계를 싱가포르에 알릴뿐만 아니라, 한국교민들과 한국작가들과의 예술문화체험을 통한 문화예술교류의 장을 펼치고자 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미술협회 서대문지부 정미애회장은 “동양의 허브인 동시에 동서양이 함께 조화된 싱가포르는 다양한 인종이 고르게 분포되어 한류 열풍을 자연스럽게 세계속에 알리게 되는 실크로드"라고 전했다.

이어 “화려하고 우아한 조명아래 거창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싶은 마음 또한 많은 작가들의 희망사항이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많은 이들이 손쉽게 찾아와 부담없이 한국의 예술세계를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서 싱가포르한인국제학교를 전시회장으로 결정하는 동기가 되었다. 다행히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과 싱가포르한인국제학교의 허가, 싱가포르한인회 등이 함께 힘을 실어준다니 그저 감사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 민송아 <2014 싱가포르 한국작가 300인 초대전> 초청작가로 선정되어 27일 출국해요. 이번에 수상후보자 명단에는 올랐는데... 과연 수상할 수 있을지.. 심장이 두근두근...... 더 열심히 하라고 뜻으로 알고 분발해야 겠죠?? 제가 수상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없는 수수한 민낯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송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민송아 민낯 사진을 본 네 티즌들은 “민송아 민낯도 우월하네” “민송아 민낯이 더 예쁜데?” “민송아 민낯이 아닌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는 2005년 sbs '잉글리시 매직스쿨’ 어린이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해, sbs '며느리와 며느님’, 영화 ‘궁녀’, ‘하늘과 바다’, ‘kbs '연예가중계', sbs '사랑해요코리아' MC 등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배우로 최근에는 방송뿐 아니라 화가로써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8월 15일 ‘미스터리 역사소설 몽유도원도’의 발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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