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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원인과 근본 치료 방법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암 발병율, 그리고 사망률.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 5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암치료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수많은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암환자의 QOL(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어떤 진료행태가 이렇듯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는가? 암환자의 98%가 현대의학을 초진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단, 암이라는 진단이 떨어지면 환자들은 극도의 공포감속에서 자신이 어떤 길을 가는 줄도 모른 체, 의사의 손길에 이끌려, 선택의 여지도 없이 수술, 항암제, 방사성 치료의 길로 들어선다.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가는 끝도 보이지 않는 치료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암 사망율의 70~80%는 암 치료의 후유증으로 인한 것이라는 것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닐 것이다.

자료사진

질병은 곧 내가 살아온 삶의 결과다. 암은 하루아침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기존의 몸의 질병자체만을 보던 시각에서는 암의 진짜 원인을 보기 어렵고, 환자 자신을 통해 암을 유발한 궁극적인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현대의학이 명심해야할 점은 인간은 사고하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육체는 우리의 의식과 생각이 명령하고 의도하는 바를 따르는 피동적 존재라는 사실 말이다.

의식과 생각이 저지른 과오의 결과들이 육체라는 우리의 몸에 투영되어 ‘증상’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날 뿐이다.

몸에 나타난 ‘증상’만을 고치는 것은 대증치료에 불과하다. 모든 질병 치료에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인간 존재의 본질인 의식과 생각이다.

정말로 암은 죽음에 이르는 병인가?

아니다, 오히려 삶에 이르기 위한 병이란 말이 맞을 것이다. 어떠한 생명체도 스스로 그 생명력을 끊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몸도 스스로 죽으려하지 않을 진데 그곳에 생긴 암이란 것도 어떤 의미가 반드시 있으리라고 본다.

암 치료의 실제는 암환자들에게 나타나는 흥미로운 증상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다 완벽한 치료(근본치료)에 이르는 답을 얻을 수 있다.

암환자들은 

첫째는 추위를 많이 타거나 손발이 시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저체온증의 전형적인 표현이다.

둘째는 마음에 음성에너지가 가득하다는 점이다. 음성에너지라 함은 두려움, 고독, 외로움, 초조함, 성급함, 집착, 미움, 분노, 열등감, 시기, 질투, 외고집 등에서처럼 마음이 서늘해지는 감정들이다.

셋째는 잠을 편히 자지 못하는 증상, 넷째는 식욕감퇴, 성욕감퇴 등의 증상이며, 마지막으로는 호흡 곤란,빈혈, 배변장애 등의 증상으로 이것들은 대개 교감신경의 긴장으로 야기되는 증상들이다.

암 치료에서 저체온증을 강조하는 사람은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 같은 사람 정도이다. 그러나 임상 상에서 체열진단기나 적외선 체온기 등을 가지고 측정해 보면 저체온증은 암환자나 만성질환을 가진 모든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보편적인 증상임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가장 기초적인 바이탈사인인 체온에 대해 우리가 너무나 안이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라! 암환자들은 지금도 그 추운 병실에서 몸을 냉화시키는 링거액을 꽂은 채 정상세포의 기능을 스스로 죽여가면서 회복되고자 애를 쓰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컬한 치료 현장이라 아니할 수 없다. 암은 35도에서 가장 활성화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 보라.

마음의 치료는 어떠한가?

모든 암환자들은 한분도 예외 없이 외롭고 고독하고 냉정하고 차가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며 사랑에 굶주려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가족의 사랑과 사회적 관심 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아무리 좋은 약이나 치료를 잘해도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도 없이 죽음의 길에 접어들었던 수많은 케이스들을 상기해보라.

칼 사이몬튼의 심리요법이나 PNI기법(신경면역정신학), EFT요법(감정이완요법) 등 이미 임상적으로 검증된 수많은 심리치료의 성과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암세포주위가 저산소증에 빠져있고 암세포가 혐기성이어도 산소치료나 호흡을 통한 치료라는 개념조차도 시도되지 않고 있으며 식이요법, 관장법, 온열요법, 해독요법 등에 관한 외면하고 있다.

대체보완요법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에 앞서 왜 많은 암환자들이 그런 치료를 선택하고 있는지 겸허하게 돌아보고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가 되게 하기 위한 관점에서 봐주었으면 한다.

과학의 진보는 벌써 저만큼 앞서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뉴튼의 물리학적 생물학의 울타리 안에서 헤매고 있을 것인가?

300년이나 지난 낡은 사고의 틀을 깨고 양자의학, 에너지 의학의 세계에 한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시기를 간곡히 권유드리고자 한다.

김석진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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