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열애설’ 예측한 ‘성지글’ 또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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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열애설’ 예측한 ‘성지글’ 또다시 화제
  • 정영우 기자
  • 승인 2015.02.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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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CBC뉴스=정영우 기자] 원빈이 ‘벽키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을 언급한 ‘성지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이 터지기 전, 한 네티즌은 “두 사람이 영화관에 따로 들어와 함께 영화를 봤다”며 해당 영화 제목과 시간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 역시 “원빈과 이나영이 새벽에 함께 테니스를 친다. 원빈이 이나영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에는 증권가 찌라시 혹은 루머 정도로 치부했지만 이것이 사실로 드러나자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원빈 이나영 열애설이 ‘성지글’이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앞서 2013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이나영의 집에서 주로 몰래 데이트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 관계자는 “원빈과 이나영에게 직접 확인 결과, 서로 호감을 갖게 돼서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며 당시 열애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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