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부자지만 빈티나…" 박미선 돌직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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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부자지만 빈티나…" 박미선 돌직구 '저격'
  • 정영우 기자
  • 승인 2015.05.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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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박미선 유재석 저격)

[CBC뉴스=정영우 기자] 유재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미선이 유재석과 박명수를 디스한 방송 화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미선의 유재석 언급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박미선은 "돈이 많은 것과 잘 사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은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최여진은 "극 중 캐릭터와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내 실체를 잘 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1년간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그게 좋은 것이다. 어쨌든 보이기가 부잣집 딸처럼 보이는 것 아니냐"며 "돈이 있어도 티가 안 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들과 패널들은 박미선에 말에 시선을 고정 시켰고, 박미선은 박명수를 가리키며 "특히 그런 사람이다. 결코 티가 나지 않는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박미선의 말을 들은 유재석은 속 시원하다는 듯이 크게 폭소했고, 이에 박미선은 "물론 유재석도 마찬가지다"고 전해 두 MC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여기에 자막 또한 박명수를 가리켜 '늘 없어보임'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고, 유재석에게는 '부티따위 없음'이라고 추가해 시청자들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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