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4인조, 멤버들도 동의?
상태바
에프엑스 4인조, 멤버들도 동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08 09:4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에프엑스 4인조

[CBC뉴스=온라인뉴스팀] 걸그룹 에프엑스가 4인조로 재편된다. 에프엑스는 설리의 열애설 이후 활동을 중단한바 있다.

설리가 탈퇴하면서 아이돌의 탈퇴가 재조명되고 있다. 같은 회사 소속인 제시카도 소녀시대에서 탈퇴하면서 6일 SM과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제시카는 자신의 사업을 꾸리면서 소녀시대를 나가 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지만 소속사 측은 제시카가 먼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한 장의 앨범을 마지막으로 소녀시대를 떠났다고 먼저 말했다며 다른 주장을 내세웠고 이후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했다. 

또한 국민 아이돌인 원더걸스도 이번 앨범 발표 전 선예와 소희가 탈퇴했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JYP와 계약도 해지했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남자 아이돌 그룹도 탈퇴가 있었다. 많은 팬을 보유한 그룹 엑소도 지난해 5월, 10월 크리스(우이판), 루한이 소속사에 전속계약관련 해지 소송을 제기하고 탈퇴해 중국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올해 4월에도 타오 또한 계약해지를 요구하며 탈퇴를 하고 중국에서 솔로로 컴백했다. 

엑소는 데뷔 당시 12명이 활동했으나 잇따른 중국인 멤버들의 탈퇴 소동으로 현재 9명으로 활동 중이다.

엠블랙 또한 이준은 당시 진행 중인 드라마 '미스터 백' 촬영에만 집중할 것이며, 천둥 역시 당분간 음악공부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했지만 현재 둘 다 배우로 전향했다.

그동안의 아이돌 탈퇴의 이유를 보면 개인적 사정, 소속사와의 상황, 멤버간의 문제 등 다양하다.

하지만 아이돌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팬들에 대한 믿음을 깨지 않은 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부분에 있어 설리의 사례는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설리의 연애만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설리는 '첫 사랑니' 활동 당시 성의 없는 태도를 무대에서 보여 여러 번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f(x)가 컴백을 하며 막 활발한 활동을 하려할 때 설리는 활동 중단 등 단독 행동으로 f(x) 활동에 지장을 주면서 팬들에게 실망감을 준 바 있다.

한편 설리는 f(x)를 탈퇴하고 '해적: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어 연기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ㆍ[CBCTV] '사자 악어도 움찔하게 만드는 '하마야 뭐하니?'

 

ㆍ[CBCTV] 밥 먹을 때만 가능한 속도

 

ㆍ[CBCTV] '화끈한 샤워 댄스 '아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주빈 여성피해자들에 1도 죄의식 없는듯 , 손석희에겐 '조아려'
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리플쑈] 집단 감염 지역 봉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강철비를 뿌리는 다련장 로켓, M270 MLRS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트와이스(TWICE) 모모(MOMO), 수영복 사진 눈길을 [CBCSTAR]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