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김국진에 서운함 드러내…"누구에게나 그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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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김국진에 서운함 드러내…"누구에게나 그러는구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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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지 김국진

[CBC뉴스=온라인뉴스팀] 강수지와 김국진이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수지가 김국진에게 서운함을 드러낸 일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수지 김국진의 알콩달콩 밀당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최근 한 예능에서 김국진과 핑크빛 로맨스를 형성하고 있는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할 말이 있다"라며 "날 아직까지 중학생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김국진)오빠는 문자든 전화든 항상 어미에 '하렴'이라고 쓴다"라며 "내가 아직도 어려 보이는지 난 거의 50살이 다 돼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도 그래서 정중히 존댓말을 하고 있다"라며 "이런 관계가 어디 있을까 싶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에 대해 MC 김구라는 "김국진 형은 자주 그렇게 쓴다"라고 거들자 서운함이 폭발한 듯 강수지는 "이제 풀렸다"며 "오빠는 누구에게나 그러는구나"라고 말해 묘한 핑크빛 로맨스를 또 한 번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반부터 김국진과 강수지는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MC김구라는 SBS '불타는 청춘'에 김국진과 출연 중인 강수지에게 "오지에 가서 촬영을 하는데 김국진 덕에 든든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수지는 "아무래도 그렇다"며 "밖에 나가서 활동하면 김국진의 남성미를 느낄 수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대나무도 한 손 잡고 올라간다"면서 "팔 힘이 엄청 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 25일 방송에는 박형준이 출연해 청춘들과 만나기 전 자기소개서에 좋아하는 스타에 강수지의 이름을 적으면서 강수지의 팬임을 들어냈다.

박형준은 등산 도중 강수지가 더워하자 수건에 물을 묻혀 목에 걸어주는 등 강수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강수지는 김국진에 대해 연민의 정을 느낀 감정을 밝혔다.

강수지는 "얼마 전 인터넷에서 김국진과 나의 모습을 캡처해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삽입한 영상을 봤다"며 "엄마의 시선으로 보니 국진 오빠가 너무 안쓰럽더라"라며 전했다.

이어서 "딸 비비아나를 키우다 보니 오빠의 엄마 마음으로 오빠를 보게 됐다"며 "오빠는 잘 지내고 있지만 엄마는 너무 안쓰러워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러면서 멤버들이 생각나면서 펑펑 울었다"며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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