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이선정, LJ와 만난 지 45일 만에 결혼, 1년 만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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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이선정, LJ와 만난 지 45일 만에 결혼, 1년 만에 이혼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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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맨' 이선정

[CBC뉴스=온라인뉴스팀] '슈가맨'에 이선정이 등장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선정의 이혼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선정은 2013년 LJ과 파경설이 제기됐으나 이 사실이 알려지기 이미 수개월 전 이혼한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당시 이선정과 LJ는 교제 기간이 짧았던 탓에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의 이혼했다고 알려졌다.

이선정과 LJ는 2012년 5월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해 법적인 부부가 됐고,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으나 6월 웨딩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그 뒤 이선정은 19년 만에 '슈가맨'으로 이선정은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 26일 방송에서 이선정은 가수 김부영과 함께 '풍요 속에 빈곤'을 열창했다. '슈가맨'을 통해 이선정은 원조 맘보걸의 귀환을 알렸다.

이날 '슈가맨' 무대 후 김부용은 "저 때문에 특별히 이선정 씨가 시간을 내줬다"고 전했다.

19년 만에 춤을 췄음에도 불구하고 '슈가맨'에서 이선정은 여전히 섹시한 자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또한 '슈가맨'에서 이선정은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선정은 1996년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에서 '맘보걸'로 데뷔했다. 이후 MBC 일일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선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남자 셋 여자 셋' 등 시트콤 출연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LJ는 다이나믹듀오, 브라운아이드소울 등의 매니저 출신 방송인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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