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치외법권 스태프들에게 처음 무섭고 까칠하다고 소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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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치외법권 스태프들에게 처음 무섭고 까칠하다고 소문 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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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 치외법권

[CBC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임창정이 '치외법권' 개봉과 함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치외법권'에서 이전과 같이 개성 강한 캐릭터로 열연했다.

앞서 지난달 임창정은 '치외법권' 제작보고회에서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말한 바 있다.

임창정은 '치외법권' 제작보고회에서 "현장에 가면 스태프들이 긴장들을 하고 있다"면서 "내가 무섭고 까칠하다고 소문이 나서 가서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 줄 아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은 "그런데 현장에 가서 내가 떠들고 주책부리고 그러니까 스태프들이 오히려 그게 더 적응을 못하는 것 같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만든 바 있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이 개봉하면서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치외법권' 촬영 대부분을 애드리브로 처리하며 관록을 발휘했다.

평소 연기를 할 때 애드리브가 강한 임창정이 '치외법권'에서 대본에 있는 그대로를 소화한 부분은 두 장면밖에 없다고 전해졌다. 이 때문에 주연배우 최다니엘과 임창정이 '치외법권' 속에 배우들의 애드리브가 과연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코믹 액션으로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 등이 출연하며 2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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