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커플 1위, "예능감 좋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서" 흐뭇
상태바
예능커플 1위, "예능감 좋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라서" 흐뭇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28 11: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예능커플 1위

[CBC뉴스=온라인뉴스팀] 예능커플 1위에 나경은과 유재석 부부가 올랐다. 두 사람은 보고 싶은 예능커플 1위에 올라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27일 '예능에서 보고 싶은 실제 커플 순위'를 공개했다. 6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청자들이 뽑은 '예능에서 보고 싶은 실제 커플 순위'에 유재석‧나경은 부부가 39.3%이 1위에 올랐다.

예능커플 1위에 오른 유재석‧나경은 커플에 대해 '예능감이 좋고(57.9%), 좋아하는 연예인이라서(55.8%)' 보고 싶다는 응답이 많았다.

예능커플 1위 나경은과 유재석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나경은은 '무한도전' 출연 후 유재석과 연인으로 발전, 2008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3년 만인 2010년 5월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이후 나경은은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며 2013년 MBC를 퇴직했다.

나경은은 방송 출연을 하지 않아도 관련이야기로 화제가 되곤 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에서 유재석은 바람기 운세를 언급했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의 신년운세에는 "타고난 애처가이나 2015년에는 다소 바람기가 생기니"라고 나와 있었다.

이에 유재석은 "전혀 그런 게 없던 나경은 씨가 방송 이후 날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며 "농담이었는데"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이게 왜 농담이냐, 역술가가 분석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바람기가 있는 걸로 하자, 난 두려울 게 없다"고 '쿨'하게 정리해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나경은과 아들 지호 군의 일상이 포착돼 화제였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6월호를 통해 5월 5일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는 나경은과 아들 지호 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나경은은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아빠 유재석과 엄마 나경은의 장점만을 닮은 지호 군은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ㆍ[CBCTV] 재미있는 돼지 이야기…'돼지는 그래도 되지'

 

ㆍ[CBCTV] '아이는 천재로 태아 난다고 합니다...계속 잘 키울려면!'

 

 

ㆍ[CBCTV] 캐나다로 수출(?)한 우리 줄타기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개념, 댓영상으로 만드는 세상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 임영웅 ‘바램’ 라이브 무대
‘신나는 칼군무~’ 미스터트롯 TOP7 ‘영일만친구’ 라이브 무대
영탁, ‘찐이야’... 축하공연 직캠
장민호, ‘남자는 말합니다’ 축하공연 직캠
김호중 '너나나나' ...미리 듣기
‘트바로티’ 김호중 新대세 인기비결은
임영웅, 다양한 매력을 뽐내 … 인기몰이 비결은?
정동원, ‘식을줄 모르는 인기’ … 핫한 십대 스타 부각
2020 상반기 화제의 인물은?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