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의 셀카, 천우희 '나도 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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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의 셀카, 천우희 '나도 질 수 없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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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현 셀카

[CBC뉴스=온라인뉴스팀] AOA 멤버 설현이 셀카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설현은 셀카를 지속적으로 올려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알려주고 있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천우희 역시 설현처럼 셀카를 찍으며 소통하고 있다.

설현은 28일 자신의 강아지 동영상과 함께 또 다시 '살아있음'을 알렸다. 27일 한 통신사 광고촬영 후 설현은 셀카 동영상으로 소식을 전했다.

천우희도 설현처럼 자신의 활동을 고스란히 SNS에 담아내고 있다. 28일에는 최근 진행한 얼루어 화보 촬영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천우희가 올린 3장의 사진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가을을 맞아 찍은 것으로 보인다.

27일 천우희는 자신의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웃으며 사진을 찍어 올린 천우희는 "난 내 얼굴이 좋아. 나만의 것이니까.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하지 않아서. 색을 입히는 대로. 그림을 그리는 대로"라는 글을 적으며 자기애를 과시했다.

설현과 천우희의 업로드 열기는 최근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설현이 사진을 올리는 페이스가 떨어지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근황을 공개하는 것은 2인자라면 서럽다.

천우희는 영화 '손님' 개봉 전후까지만 해도 뜸하게 소식을 전했지만 최근 기세만 놓고 보면 설현에 비해 활발하게 사진을 올리고 있다.

천우희는 3일 사이에 자신이 촬영한 광고 촬영 모습과 셀피 등 8건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렇듯 열심히 SNS를 활용하고 있는 설현, 천우희의 공통점은 3가지다. 첫 번째는 '셀카'다. 설현의 '열정 셀카'는 알려질 대로 알려져 있으며, 천우희 역시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음식 사랑' 역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천우희와 설현 모두 자신이 먹은 음식 중 인상 깊었던 것을 사진으로 게재하며, 직접 시식하는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한다.

이에 더해 '엽기' 행각을 간혹 보이는 것 역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이돌 가수와 여배우라는 직업을 신경 쓰지 않는 듯 천우희와 설현은 간혹 엽기스러운 사진을 찍어 올려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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