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전성기는 이제 '시작'…'매력의 끝'은 어디?
상태바
마동석, 전성기는 이제 '시작'…'매력의 끝'은 어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31 17: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마동석(마동석 트위터)

[CBC뉴스=온라인뉴스팀] 마동석이 '마요미'로 불리며 최근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이슈에서 마동석의 이름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만큼 최근 마동석은 다양하게 활동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마동석은 '마요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다소 강인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SNS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과시하고 있다. 마동석의 이런 모습 때문에 이미지와 정반대의 별명인 '마블리'(마동석과 러블리의 합성어), '마요미'(마동석과 귀요미의 합성어) 등이 생겨났다.

마동석이 30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을 봐도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없다. 영화 배역의 이미지처럼 범죄자나 살인자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 날 올린 사진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겠지만 마동석이 적은 글은 이를 희석시키고 있다.

사진 속 마동석은 요리사 복장을 하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수십 개의 칼과 도끼를 몸에 두르고 있는 것이다. 이는 광고 촬영을 위한 복장으로 마동석은 사진과 함께 "지금 아무 것도 하기 싫지만 더욱 격렬하게 아무 것도 하기 싫다!!! OO참치 광고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 게시물뿐 아니라 매번 자신의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다정다감한 어투로 글을 적어 넣기 때문에 마동석은 '마요미', '마블리'라는 수식어를 계속해서 달고 다닐 것으로 보인다.

▲ '컬투쇼'에 출연한 마동석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1일 방송에 출연한 마동석은 '마요미'의 모습뿐 아니라 호쾌한 면모까지 과시했다. 마동석은 정찬우, 김태균과 어울려 다양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털어놨다.

마동석은 "평소에 주변 신경을 쓰지 않아 세수도 하지 않고 다닌다", "(여자친구한테) 잘 챙겨주는 편"이라며 대중들이 잘 알지 못하는 실제 성격을 소개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병아리 공포증에 대해서 마동석은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병아리가 다칠까봐 피하는 것"이라며 "병아리들이 굉장히 약해서 힘을 잘못 주면 다칠까봐 걱정이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화 '반창꼬'를 찍을 때 병아리를 굉장히 많이 풀어 놓은 신이 있었다"며 "병아리가 다칠까봐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상남자'일 것만 같은 마동석의 이런 섬세한 내면에 그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당연히 이는 자신만의 색깔을 강하게 표출하는 마동석의 연기력이 바탕을 깔고 있다.

ㆍ[CBCTV] '신나게 달리며…내가 이겼어'

 

ㆍ[CBCTV] '책속에 푹 빠진 아기...귀여워!'

 

 

ㆍ[CBCTV] '떠나는 여름이 아쉬워...화끈한 샤워 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임영웅·송가인·홍지윤도 울고갈 강아지 열창
캣우먼 변신&해체 '가즈아' … 그렇게 변신하시면..
'총돌리기의 정석' … 멋지다는 말로 다 표현 못해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