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컴백, 가요계 '태풍'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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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컴백, 가요계 '태풍'이 돌아온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9.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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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블루 컴백

[CBC뉴스=온라인뉴스팀] 씨엔블루의 컴백을 알려 가요계가 집중하고 있다. 최근까지 개별 활동 위주로 대중과 만났던 씨엔블루는 컴백과 동시에 다시 본업으로 돌아온다.

씨엔블루 컴백 소식에 중국에서는 뜨겁게 반응했다.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서는 씨엔블루 컴백 소식을 비중 있게 전하며 오랜만에 팀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씨엔블루의 컴백을 적극 환영했다.

  

아울러 중국 최대 음악 전문 매체인 인위에타이를 비롯해 유력 포털 사이트 소후와 텐센트 등에서도 씨엔블루 컴백과 관련해 '씨엔블루, 드디어 완전체 컴백'이라는 제목과 함께 빠른 보도에 나서기도 했다.

이 같은 중국의 씨엔블루 컴백에 대한 관심은 중국 내 씨엔블루의 위상을 대변하고 있는 것으로, 씨엔블루는 최근 중국에서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데 기인한다.

이어 씨엔블루 컴백이 중국에서 큰 조명을 받으면서 중국 내 씨엔블루의 인기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이미 중국에서 씨엔블루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중국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후난위성TV '쾌락대본영'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씨엔블루 컴백은 1년 7개월 만으로 지난해 2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캔트 스톱(Can’t Stop)' 이후 두 번째 정규앨범 '투게더(2gether)'를 발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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