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치인트' 출연 확정…불타오른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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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치인트' 출연 확정…불타오른 '기세'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9.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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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경 치인트

[CBC뉴스=온라인뉴스팀] 이성경이 '치인트'에 합류하면서 최근의 기세를 이어갔다.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성경은 단 번에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이성경은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MBC에서의 활약은 이성경의 현재 인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장년층이 즐겨 시청하는 시간대인 주말 저녁에 방송된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강이솔 역을 맡은 이성경은 신예배우 답지 않게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2008년 만 17세의 나이로 슈퍼모델 선발대에 출전하면서 모델로 꾸준하게 활약해왔던 이성경은 YG엔터테인먼트의 지원이 시작된 2014년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2014년 9월 11일 종영한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 경력을 시작한 이성경은 그 흐름을 이어 '여왕의 꽃'에서도 만점 활약을 펼쳤다.

종영 후 자신의 SNS에 '이솔아 이제 그만 울어도 돼'라는 글을 적었을 만큼 드라마에서 이성경은 수차례 고난이도의 눈물연기도 소화해냈다.

이성경의 무기는 연기가 전부가 아니었다. 갑작스레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성경은 노래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프로그램 형식상 이성경의 등장은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성경의 '복면가왕' 출연은 화제가 됐다. 이로써 이성경은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의 마음까지 얻었다.

'만능 재주꾼'으로 거듭나면서 이성경의 스케줄은 보다 빡빡해졌다. 급기야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합류하게 됐다.

이성경의 '치인트' 합류 소식은 1일 전해졌다. 백인하 역을 맡게 된 이성경은 소속사를 통해 "멋진 작품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워낙 좋아하는 웹툰이라 너무 기대되고, 원작 팬분들께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치인트'는 캐스팅 과정에서 최초 예상보다 난항을 겪으며 이목을 끌고 있는 작품이다. 남자 주인공은 박해진으로 일찌감치 확정됐지만 여자 주인공은 물망에 올랐던 인물들이 잇따라 고사하면서 그 자리가 궁금증을 더해갔다.

결국 연기파 배우 김고은이 낙점됐고, 이번에 이성경까지 합세하면서 원작의 인기에 걸맞는 멤버를 구축했다.

드라마에서 남녀 주인공 유정·홍설은 박해진, 김고은이 맡으며 이성경과 서강준이 남매로 등장한다.

'흥행' 아니면 '쪽박'이라는 '양날의 검'으로 평가받고 있는 '치인트'까지 출연을 결정하면서 이성경의 입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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