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리세 추모곡, 대중의 마음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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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리세 추모곡, 대중의 마음에 스며든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9.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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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스코드의 은비, 리세 추모곡 뮤직비디오 스틸컷

[CBC뉴스=온라인뉴스팀]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의 사망 1주기를 기해 은비-리세의 추모곡이 나왔다. 7일에도 은와 리세의 죽음을 기리는 레이디스코드의 새 음원이 공개될 예정.

  

레이디스코드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의 리세, 은비 추모 움직임은 8월부터 시작됐다. 8월 20일 레이디스코드 측은 일본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리세, 은비와 함께한 기억을 공유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은비의 기일인 3일에는 'I'm Fine Thank You'를 공개했다. 공개된 음원은 2013년 9월에 발매한 레이디스코드 앨범 수록곡으로 리세, 은비의 상황과 딱 맞는 가사 때문에 사고 당시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했던 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활동 당시 리세와 은비의 모습이 담겨있어 애절함이 묻어난다. 폴라리스는 럼블피쉬, 김범수, 아이비, 선우 등이 참여한 이 음원을 3일 자정 공개했다.

이어 리세의 기일인 7일에는 레이디스코드의 곡 '아파도 웃을래'가 소개된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앨범 역시 리세와 은비를 기억해주길 바라는 레이디스코드와 폴라리스의 바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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