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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배추...비타민 C 가득'

결실의 계절이기에 9월 제철음식은 건강에도 좋다. 특히 9월 제철음식 중 채소는 특별한 재료로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철 채소들 중에서도 고랭지 배추는 이 시점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재료다. 8~9월 더위를 피해 고산지대 청정지역에서 자란 고랭지 배추와 무는 더 아삭하고 신선하다.

배추의 경우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 배추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조직감이 치밀하다. 당도 또한 높아 오래 보관해도 잘 무르지 않는다. 

배추와 무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를 비롯한 영양소는 열을 가해도 비교적 영양적 손실이 적어 익히거나 데쳐 먹어도 좋다.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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