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하니, 역대 새해 깜짝 커플들은 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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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하니, 역대 새해 깜짝 커플들은 또 누구?
  • 이소정 기자
  • 승인 2016.01.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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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하니 커플 소식이 뜨겁다

준수 하니 열애 소식으로 새해가 뜨겁다. 새해만 되면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스타들의 열애를 공개하는 ‘디스패치’는 그동안 여러 연예계 스타 커플들의 연애 현장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해 왔다.

이번에는 ‘동방신기’ 출신으로 아이돌 사이에서는 ‘대선배님’ 격인 김준수와, '직캠‘으로 입소문을 타 차트 역주행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EXID의 ’후배‘ 하니다.

특히 이번 준수 하니 커플 공개는, 그동안 열애설이 난 적 없었던 김준수의 첫 공개연애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 상대가 까마득한 아이돌 후배인 하니라는 점, 두 사람이 활동이나 공통분모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이뤘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니는 김준수의 뮤지컬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김준수는 이전부터 하니의 털털한 모습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하니 또한 동방신기의 팬이라고 전해진다.

또한 두 사람은 김준수의 차량을 타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거나 메니저와 함께 사는 집에서 만남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하니의 수수한 차림새와 털털한 모습, 김준수의 뮤지컬을 직접 관람하며 응원하는 모습 등이 알려지며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은 응원을 받고 있다.

이처럼 새 해가 될 때마다 터트려진 연예계 대표 스타커플들은 또 누가 있을까. 일각에서는 매년 1월 1일이 되면 톱스타의 열애설이 터질 것이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는 반응이 있을 정도다.

원빈 이나영 부부 역시 새해에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의 임세령 상무의 열애설이 터졌다. 이정재는 당시 아니라고 부인을 했지만 두 사람의 친밀해 보이는 파파라치 사진은 여러 사람들에게 각인됐다.

2014년에는 빅뱅의 지드레곤과 일본의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설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젊은 커플 답게 이태원의 길거리, 클럽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뿐 아니라 원빈 이나영 커플, 김태희 비 커플 등 전혀 예상하지 못한 톱스타들의 만남이 ‘깜짝 공개’되면서 대중들은 새해마다 놀라야했다.

연예인 뿐 아니라 피겨여왕 김연아 역시 파파라치의 레이더망을 피해갈 수 없었다. 현재는 결별을 맞았지만 당시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열애설을 알렸다.

한편 준수 하니는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뿐 아니라 나비 장동민 커플도 새해를 여는 열애 소식에 동참하며 연인관계임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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