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채국희, 삼일 만에 들려온 또 다른 '잔나비'의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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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채국희, 삼일 만에 들려온 또 다른 '잔나비'의 경사
  • 권종영 기자
  • 승인 2016.0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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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스타 오달수가 채국희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걸그룹 EXID 하니가 JYJ의 김준수와 열애를 인정한 지 3일 만에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2016년 시작부터 원숭이띠 스타들의 핑크빛 소식이 장식하고 있다.

장동민이 나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2015년이 마무리됐다면, 2016년은 하니와 준수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시작됐다.

하니와 준수의 열애설은 오달수, 채국희의 열애설 3일 전인 1월 1일 불거졌다. 한 매체는 하니와 준수의 데이트 장면을 추적·포착해 보도했고, 곧장 두 사람의 열애설이 주목을 받았다.

또 다른 원숭이띠 스타 하니는 김준수와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설이 등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양측은 공식적으로 이를 시인했다. 1992년생 원숭이띠인 하니는 준수와 2016년 원숭이해 첫 공식 연인이 됐다.

하니와 준수의 소식에 달아올랐던 연예계는 1968년생 원숭이띠 스타 오달수 때문에 다시 한 번 뜨거워졌다.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와 오달수의 열애설이 등장한 것이다.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은 4일 보도됐다.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 전부터 연인이었다고 소개했다.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가능성이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닌 듯 하다. 이미 오달수와 채국희는 연극 '마리화나', 영화 '도둑들'과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로 채국희가 채시라의 동생이라는 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귀띔해 준 지인은 오달수와 채국희가 당장에 결혼하기보다는 연애에 치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까지 오달수와 채국희 측에서는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연기파 배우 커플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이미 이혼이라는 아픔을 한 차례 겪었던 오달수가 채국희와 어떤 사랑을 나눌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니-김준수, 오달수-채국희의 열애설이 며칠 새 잇따라 등장하면서 원숭이띠 스타들의 애정전선이 조명 받고 있다.

새롭게 사랑을 시작한 하니, 핑크빛 기류가 감돌고 있는 오달수뿐 아니라 기존에 공개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던 원숭이띠 스타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달수가 채국희와 핑크빛 기류를 선보이고 있다면, 1980년생 조정석은 거미와 지속적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1980년생 배우 김태희는 가수 비와 공개 열애로 유명하다. 미녀배우와 월드스타의 만남은 꾸준히 결혼설을 제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다.

김태희와 동갑내기 배우인 조정석 역시 거미와 연인 관계다. 방송에서도 서슴없이 서로에 대해 이야기할 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끈끈하다.

아이돌그룹 EXO의 백현과 배우 류승범은 각각 공개 열애한 뒤 결별하기도 했다.

오달수가 채국희와 열애 기운이 감돌고 있는 것처럼 올해 새롭게 열애설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갖춘 원숭이띠 스타들도 많다.

포미닛 현아, 애프터스쿨 리지, 걸스데이 유라, EXO 찬열 등 아이돌 가수들은 언제 열애설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꾸준히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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