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윤성모, 꽃미남들… '후유증'은 없나
상태바
초신성 윤성모, 꽃미남들… '후유증'은 없나
  • 이소정 기자
  • 승인 2016.03.07 21: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활동 보다는 일본 활동을 통해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며 일본 가요계에서 제대로 된 수확을 거둔 그룹은 몇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엄청난 인기 가운데서도 국내에서 일으킨 물의로 인해 가수 인생 전체가 위험해진 아이돌 멤버가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초신성 윤성모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바로 초신성 윤성모다. 그는 일본 내 오리콘 차트 2위까지 등극한 아이돌그룹 초신성의 멤버이자 잘생긴 외모로 많은 팬을 거느린 꽃미남 스타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초신성 윤성모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많은 팬들은 패닉에 빠졌다.

그 이유는 아이돌 스타가 주는 이미지 때문일 것이다. 소녀들의 마음을 공략하는 꽃미남 콘셉트의 아이돌이라면 더욱 그렇다.

초신성 윤성모는 지난 7일 오전 1시께 음주 상태에서 차를 운전하다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하고, 경찰의 경고를 피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실상 음주운전의 경우 클릭비의 김상혁, 노홍철, 2pm의 닉쿤의 경우와 같이 국내 방송 복귀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초신성 윤성모의 미래 활동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신성 운성모의 소속사인 마루기획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실을 파악한 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한발 물러선 상태다.

만약 경찰의 조사 결과 초신성 윤성모의 음주운전 사실이 공식화 된다면, 일본 내에서 솔로 앨범까지 발표한 윤성모의 활동의 제약이 가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돌의 사건사고, 팬들의 충격은 두 배

초신성 윤성모의 경우 외에도 건전하고 밝은 이미지의 아이돌 스타가 종종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동방신기와 함께 큰 인기를 누리던 SS501의 멤버 김현중은 동거녀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씻을 수 없는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SS501 출신 김현중은 최근 여러 스캔들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또한 공개된 문자 메시지와 사건 일지를 살펴보면 임신과 폭행 사실 등 아이돌 스타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내용들이 담겨있어 충격을 줬다.

최근 김현중의 전 애인이었던 A씨는 아이를 출산했고, 유전자 결과 친부가 맞을 경우 김현중이 양육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출신의 B씨는 최근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허위로 신고를 해 법적인 처벌을 면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 1월 남자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를 했지만, 결국 허위로 드러났고 오히려 B씨의 스폰서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사실 등이 밝혀지며 구속됐다.

또한 한 아이돌그룹의 멤버는 같은 아이돌 연습생 여자 멤버를 성폭행하는 등 사건을 일으키며 가수 활동을 접어야 했다.

한편 초신성 윤성모는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시인하며 팬들을 향해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초신성 윤성모의 탈퇴설, 퇴출설 또한 함께 양산되고 있는 중이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개념, 댓영상으로 만드는 세상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 임영웅 ‘바램’ 라이브 무대
‘신나는 칼군무~’ 미스터트롯 TOP7 ‘영일만친구’ 라이브 무대
영탁, ‘찐이야’... 축하공연 직캠
장민호, ‘남자는 말합니다’ 축하공연 직캠
김호중 '너나나나' ...미리 듣기
‘트바로티’ 김호중 新대세 인기비결은
임영웅, 다양한 매력을 뽐내 … 인기몰이 비결은?
정동원, ‘식을줄 모르는 인기’ … 핫한 십대 스타 부각
2020 상반기 화제의 인물은?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