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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이정재 조인성 다음은 홍상수?

김민희와 홍상수 불륜설로 연예계가 들썩들썩하다. 이 믿고싶지 않은 스캔들이 사실이라면, 22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김민희의 마음을 뺏은 홍상수의 매력이 대체 무엇일까.

김민희는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전에는 잡지모델 표지를 장식하는 모델로, 이후에는 세련된 이미지의 트랜드세터로 여성들의 패션워너비로 늘 꼽혀왔다.

초반의 연기력 논란이 무색하게 최근엔 달라진 연기력으로 여배우로서의 입지도 탄탄하게 굳혔다. 일과 함께 김민희의 사랑도 늘 화제였다.

“연애할 때 자유로운 편이다. 감정에 솔직해 내숭을 떨지않는다”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 기자회견에서의 김민희 발언이다.

김민희는 당대 ‘핫’한 스타들과 연애를 당당히 드러내왔다. 세간에 알려진 김민희의 첫 공개연애는 배우 이정재다. 김민희는 2004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고, 공식석상에 함께 나타나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이정재는 이미 당대 톱스타였고, 김민희는 하이틴스타 이미지에 가까웠다. 

3년의 열애 끝에 결별한 후 2008년 김민희는 모델 이수혁과 만났다. 지금은 배우로서 TV에서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지만 당시 이수혁은 김민희에 비하면 무명에 가까운 이제 막 뜨는 스타였다. 그럼에도 둘의 공개연애는 많은 주목을 받았다. 패셔니스타 답게 두 사람의 패션은 매번 유명 패션사이트 등에 스크랩되며 퍼졌다. 

2년 연애의 종지부를 끊은 후 세 번째 공개연애는 조인성이었다. 당시 송혜교와 함께 찍은 2013년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와 연애설이 뜨기도 했던 시점이니만큼 둘의 연애인정을 뜨거웠다. 그러나 김민희는 2014년에는 1년 6개월 동안의 교제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리고 또다시 1년 여.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홍상수와 처음 만난 것은 2015년 중순이다. 김민희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스타들과 사랑에 빠져왔다. 감독으로서의 홍상수도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첫 촬영 당시 “너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이후로도 홍상수 감독의 배려에 감사한다는 말을 수차례 언급했다. 그 동안 당당하게 자신의 연애를 드러내왔던 김민희지만 이번만은 어려울 듯 하다.

홍상수가 유부남이기 때문. 홍상수의 부인은 모 연예매체와 인터뷰에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부인이 힘들어 할 때 둘은 지난 2월 강원도 강릉에서 함께 새 영화를 찍었다. 김민희와 홍상수. 그들의 공식입장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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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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