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종편 대주주 모르는 사이다’ 공식 해명
상태바
‘한예슬, 종편 대주주 모르는 사이다’ 공식 해명
  • 서하나
  • 승인 2011.09.02 16: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예슬(뉴시스)

[CBC뉴스|CBC NEWS] 드라마 촬영 거부로 한때 물의를 빚었던 한예슬의 애인이 종편의 대주주라는 보도에 대해 한예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예슬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한예슬씨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한예슬에게 확인한 결과 "언론에 보도된 열애설 대상인 종편사 대주주라는 분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현재 교제 중인 이성도 없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추측 보도에 한예슬씨 본인과 소속사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하며, "향후 법적인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2일 오전,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8개월간 교제 중이며 고급 승용차를 선물 받았다. 한예슬이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을 펑크내고 미국으로 갈 때도 공항까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엔 서하나 기자 jindalae@cbcnews.co.kr
<스포츠,연예 ⓒ 스포츠엔 (http://sports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개념, 댓영상으로 만드는 세상
영탁, ‘찐이야’... 축하공연 직캠
장민호, ‘남자는 말합니다’ 축하공연 직캠
임영웅, ‘이젠 나만 믿어요’ ... 축하공연 직캠
김호중 '너나나나' ...미리 듣기
김호중 진시몬 ‘어서 말을 해’ 뮤직감상
‘트바로티’ 김호중 新대세 인기비결은
임영웅, 다양한 매력을 뽐내 … 인기몰이 비결은?
정동원, ‘식을줄 모르는 인기’ … 핫한 십대 스타 부각
2020 상반기 화제의 인물은?
공군 벙커파괴폭탄 위력을 살펴보면? … 지하요새 쑥대밭으로
'타우러스' 미사일, 정밀함의 '끝판왕' … 위력 살펴보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