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입대, 한 명만 남겨두고… '까방권'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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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입대, 한 명만 남겨두고… '까방권' 향해 질주
  • 이소정 기자
  • 승인 2016.09.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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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 이상 아이돌 스타들의 입대 풍경이 낯설지 않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경우 멤버의 절반 이상이 군복무를 한 '군필돌'에 속한다.

여기에 려욱 입대 소식이 들려왔다. 려욱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뮤지컬, DJ 활동 등에 매진하다 입대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입대 소식을 알렸다.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오는 10월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

21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려욱 입대 소식에 대해 "10월 11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려욱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려욱의 입대 소식이 눈길을 끄는 것은, 이미 아홉명의 멤버가 군복무를 했기 때문이다. 강인, 이특, 김희철, 시원, 동해 등에 이어 려욱은 열 번째 입대 맴버가 됐다.

다만,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의 군입대 여부는 알려진 바 없는 상태다.

려욱은 그 동안 슈퍼주니어 및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입대를 앞두고 려욱은 S.E.S. 출신 가수 바다와 함께 'Cosmic'(코스믹)을 발표한다.

한편, 현재 군대에 있는 슈퍼주니어의 성민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나 슈퍼주니어에서 처음으로 결혼 소식을 알린 멤버기도 하다.

배우 김사은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남편 성민과의 일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 성민은 군입대 후 근황을 알렸다.

지난 12일 성민의 아내 김사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성민과 보낸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 속 장소는 한강으로 보인다. 김사은은 사진과 함께 "건강합니다"라고 쓴 글을 올리며 남편 성민의 근황을 알렸다.

앞서 지난 2014년 12월 성민과 김사은은 결혼식을 올렸다. 성민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장인에게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소주 9병을 마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성민은 지난해 3월 국가의 부름을 받고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다. 성민은 휴가를 나올 때마다 아내와 보내는 시간을 인증하며 근황을 알려왔다. 성민은 올해 1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김사은은 남편과의 일상 공개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사은은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장면을 캡처해 SNS에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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