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처세왕'과 '몬스터' 등에서 통통튀는 연기력을 보여준 이열음이 최근 이별한 사실을 밝혔다.
일반인 남자친구의 존재 뿐 아니라 헤어진 이야기까지 서스름없이 털어놓는 이열음은 당찬 신인 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열음은 최근 진행된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연애하고 싶다"면서 "지금은 헤어졌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라는 솔직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이열음은, 과거 '고교 처세왕' 출연 당시에도 동료 배우인 서인국과 엑소 카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우 곽동연에 대한 친분도 털어놨다. 그는 "'중학생 A양'의 곽동연과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같이 따로 만나서 연기에 대해 의논도 많이 하고 호흡을 맞춰봤다. 한 살 차이 밖에 나질 않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열음은 배우 김성령과의 관계도 전했다. 김성령은 이열음의 이모로, 연예계 데뷔 뿐 아니라 소속사 등 전반에 대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에서 이열음은 자신이 데뷔에 대해 "김성령 이모가 지금의 회사 대표님을 소개시켜줘서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오디션에 붙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신의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이열음은 "눈이 맘에 든다"며 "쌍꺼풀이 특이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끔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풀리거나 여러 개 겹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이열음 뿐 아니라 이별을 겪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여자 연예인이 있다. 최근 설현, 공현주 등은 공개연애 후 결별 소식을 전했다.
설현은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지난 3월 만남을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6개월 만에 결별 수순을 밟았다.
지난달 27일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두 사람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별한 게 맞다"며 "자세한 상황은 사생활이라 언급이 어렵다"고 밝혔다.
설현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상엽과 공현주는 지난 2013년 8월 연인 사이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풋풋한 연예계 공식 커플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약 3년간 다정한 모습을 SNS에 노출하는가 하면, 함께 '정글의 법칙'과 '진짜 사나이'등에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8월 공현주는 결별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줬다. 별다른 이유 없이 자연스러운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이열음은 탤런트 윤영주의 딸로, 김성령과 친인척 관계다. 드라마 '고교 처세왕'과 '마을-이치아라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CBCTV] 아이들은 물파티 어른들은 맥주파티
[CBCTV] 캐나다의 경찰차는 블랙간지
[CBCTV] 축제는 이렇게 모두 다 같이 즐겨야죠
[CBCTV] 내일은 나도 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