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사랑에 숫자가 중요한가요… '대표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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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사랑에 숫자가 중요한가요… '대표 열전'
  • 이소정 기자
  • 승인 2016.10.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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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를 극복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연예계 '연상연하 부부'의 소식이 연달아 주목받고 있다다. 

최근 백지영-정석원 커플의 임신 소식, 한혜진-기성용 커플의 다정한 셀카 등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김가연 임요한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도 주목받고 있다.

김가연 임요한 부부가 방송을 통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보쌈 편에서는 김가연, 러블리즈 케이, 가수 유재환이 출연한다. 

연예계의 소문난 요리 고수 김가연은 임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이 항상 앉아서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보양식을 자주 만든다. 제가 해 주는 요리를 무척 좋아한다"며 흐뭇해 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임요한 씨가 제게 한 말이랑은 다르다. 요리 대신 자유를 주면 좋겠다더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김가연은 요리전문가 홍신애와 함께 전하는 각각의 보쌈 레시피를 공개하며 은근한 경쟁을 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뿐 아니라, 김가연은 최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 인요환에게 하령이와 단둘이 시간을 보낼 것을 제안했다. 

이날 김가연은 유진에게 전화해 "내가 지금 너무 속상해서 전화를 건 거다. 신랑이 해외를 많이 나가지 않나. 애가 아빠보다 엄마를 더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 나이가 45살인데, 혼자 독박 육아하는 느낌이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다"고 유진에게 하소연을 했다.

김가연은 "때마침 너희 신랑이 생각났다. 네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너희 집에 특훈을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가연은 '하령 사용설명서'라는 종이를 챙겨주면서 임요환을 기태영의 집으로 보냈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2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또 하나의 '연상연하 커플' 백지영 정석원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다.

최근 백지영은 현재 임신 8주째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백지영은 태아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신경 쓰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스케줄을 조정 중이다.

백지영 임신 소식은,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자신의 콘서트 '안단테'의 추후 일정을 취소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사실 그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연을 계속하겠다는 생각으로 임신 사실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그러나 최근 대구 공연을 하던 중 건강에 이상을 느꼈고, 이에 소속사의 만류로 하지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알려진다.

한편, 19일 9시 40분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김가연의 보쌈 레시피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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