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 '세븐' 생존랜드 입성… 새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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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 '세븐' 생존랜드 입성… 새달 고고씽
  • 이소정 기자
  • 승인 2016.10.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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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모모랜드가 정식 데뷔일을 확정했다. 11월 10일로 데뷔일이 정해진 것이다. '10명의 소녀'들이 신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모모랜드는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10명의 연습생들을 최고의 걸그룹 '모모랜드'로 만드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었다.

길게는 3~4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이번 '서바이벌 프로'에 오른 이들은 각종 미션과 공연 등을 수행하며 연습생들의 꿈과 희망 좌절등의 모습을 그려냈다.

모모랜드

지난 7월 모모랜드 멤버들은 수식어로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타잔을 떠나 모모랜드를 찾아 온" 제인(19), "양평의 자랑" 주이(17), "긍정 비타민" 혜빈(20), "햇살보다 빛나는" 연우(20), "백점 막내" 낸시(16),, "아이니 아이니 워 아이니" 아인(17), "4차원 반전매력" 나윤(18)이 주인공이다.

데뷔를 앞두고 모모랜드가 다시  21일 공식팬카페에 자필편지를 올렸다. 자필편지는 "안녕하세요! 모모랜드 혜빈, 연우,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입니다!"로 시작됐다. 

"좀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 찾아뵙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드디어! 2016년 11월 10일!! 20161110!!! 여러분들을 모모랜드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모모랜드를 찾을 수 있었던 만큼 앞서 보내주신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드러냈다.

모모랜드는 당초 열명의 연습생으로 시작했다. 처음 멤버에서 세명이 빠진 셈이다. 이번 멤버에는 신시아와 희재 등이 빠졌다. 

모모랜드 소속사인  더블킥컴퍼니는 “많은 분들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11월 10일 정식 데뷔한다”며 "모모랜드를 향한 뜨거운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댄스팀 야마앤핫칙스가 발굴한 8인조 걸그룹 씨앗(SeeArt)이 베일을 벗었다.
 
이엑스아이디(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키며 대한 민국 최고의 방송 댄스팀으로 손 꼽히는 야마앤핫칙스가 선보이는 8인조 신인 걸그룹 ‘씨앗(See Art)’이 1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의 티저 영상을 통해 멤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씨앗의 멤버 초현, 예은, 한별, 세은, 조아, 수아, 현주는 노을 진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러블리 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를 뽐내며 뭇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걸그룹 씨앗은 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킨 안무팀 야마의 전홍복 단장과 여성 댄스팀 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결합한 야마앤핫칙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에이라 팬들은 물론 음악 관계자들의 더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1월 정식 데뷔를 앞둔 씨앗은 29일부터 4주간 아프리카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데뷔 전 무대를 파격 선 공개하며 특별한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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