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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부- 좌충우돌 학창시절 (전7부)

국민MC 유재석(46)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유재석은 데뷔 후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한 채 오랜 기간 무명생활을 보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무명시절을 통해 유재석만의 재치와 입담을 갈고 닦은 유재석은 1990년대 후반 인기프로그램이던 KBS 2TV '서세원 쇼'에 출연해 화려한 말솜씨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점차 얼굴을 알렸다.

그 후 지난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MC를 맡으면서 유재석은 국민MC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하는 유재석의 진행 솜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리고 지난 2005년 유재석은 MBC '무모한 도전(現 무한도전)'을 맡아 '무한도전'을 '국민 예능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키며 지금까지 그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후시리즈' 유재석 편은 소심하지만 짓궂은 개구쟁이였던 그의 어린시절부터 '국민MC' 유재석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에듀 애니메이션'이다.

이수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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