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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 GBU-43 폭발로 경고 '치킨게임'

북한 방송 매체들은 태양절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관련 보도들을 계속 내보내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일성 105번째 생일인 태양절 중앙보고대회를 방송했다.

북한여명거리 준공식에도 김정은이 참가하는 등 북한은 태양절을 성대히 보내려 하고 있다. 태양절은 북한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다. 북한 러시아 대사관은 페북을 통해 평양 벚꽃을 공개했다.

미국의 선제타격에 맞서 항전을 선언한 북한이 애써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을 맞이해 북한은 대대적인 체제 선전과 함께 군사전인 항전의지를 동시에 보여주려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핵실험을 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은 북한과 시리아를 염두에 둔 액션을 강행한 바 있다. 비핵무기중 가장 위력이 강한 폭탄의 어머니를 아프가니스탄에 투하한 것이다.

▲ 미국의 선제타격에 맞서 항전을 선언한 북한이 애써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을 맞이해 북한은 대대적인 체제 선전과 함께 군사전인 항전의지를 동시에 보여주려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핵실험을 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실전에 처음 사용된 의미는 아마도 시리아나 북한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이 군사전문가들의 예측이다. GBU-43 공중폭발대형폭탄을 폭파해 IS 대원 36명을 폭사시켰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이러한 폭탄을 사용한 것은 무력사용을 주저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중국군 일본군까지 북한의 태양절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동북아는 북한의 태양절때문에 초긴장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탤시 개버드 민주당 의원은 트럼프의 시리아 기지 공격을 지적하면 근시안적 행동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같은 결과가 미국과 러시아의 핵전쟁으로 번질수 있다고 주장했다고도 한다.

김석진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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