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박유천, 예비신부 ‘그녀’와 데이트 장면 포착...

박유천과 황하나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면서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15일 디스패치는 박유천과 그의 예비신부 황하나의 강남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이는 두 사람이 지난 11일 함께 회식 자리에 참석했을 당시라고 한다.

앞서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오는 9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사람은 서울의 모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당시 박유천이 황하나 옆에서 담배를 폈다는 점이다. 그는 천식으로 신체검사에서 4급을 받고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졌다. 홍두명 명예회장의 막내딸인 홍영혜 씨의 딸로 현재 파워블로거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 박유천은 9월에 황하나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지난달 황하나는 SNS에 디즈니 캐릭터인 미니마우스의 그림을 올린 뒤 박유천과의 결혼설에 관한 심경을 이야기하는 듯한 글을 함께 띄웠다. 당시에 올린 글에는 "진짜 상처가 크네요. 제가 1년 전부터 사귀던 남자가 있었군요. 그리고 제가 온라인 쇼핑몰을 하는군요. 저도 몰랐던 저의 이야기들. 쇼핑몰대표 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본적도 없고 일 년 동안 사귄 남자도 없고 사실도 아닌 걸 기사화하다니 놀라울 뿐. 저 작년에도 힘들었는데 올해는 좀 편하게 평범하게 살게 해주세요. 부탁해요"라며 다 좋게 좋게 잘 지냈음 좋겠어요. 암튼 기사 헛소문이니깐 다들 못 본 걸로 해주세요. 부탁드려요"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황하나는 세간의 관심을 느꼈는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때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내리기도 했다.

최재원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CBC TV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