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각선미 뽐내며 '열중'... 'SNS 기행' 멈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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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각선미 뽐내며 '열중'... 'SNS 기행' 멈췄나?
  • 김석진 기자
  • 승인 2017.06.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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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연일 계속되는 SNS 기행으로 입방아에 올랐던 설리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끄적끄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짧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바닥에 누워있다. 각선미가 강조되는 포즈로 다리를 들고 무엇인가 열중해 쓰고 있는 모습이다.

사실 설리는 며칠 전 살아있는 장어 영상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영상 속 장어는 배가 갈리고 머리가 잘린 채 살아서 입을 뻥끗대고 있었다.

이후 설리는 논란이 심해지자 장어 영상을 삭제했고, 익어버린 장어 사진을 올리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며 응수했다.

그동안 설리는 SNS를 통해 걸그룹 에프엑스 시절보다 더욱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선정적 사진이나, 3초만에 지운 미스테리한 사진 등 때문이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김수현 성동일과 함께 영화 '리얼'을 촬영했다. 설리는 해당 영화에서 재활치료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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