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해투 소녀시대, '강산이 바뀌는 10년' … '선조님의 은덕으로'   

해투에서 소녀시대가 컴백과 함께 10년간 함께 해온 활동에 관해 이야기했다.

10일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녀시대 특집'이 진행되며 소녀시대 멤버들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해투에서 소녀시대 태연은 자신의 콘서트 티켓팅을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서는 "팬분들이 사인회 같은 곳에서 티켓팅이 힘들다고 하셔서 얼마나 힘들길래 나한테 그러나 싶어서 해봤다"고 설명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태연은 "핸드폰이 고장난 줄 알았다. 페이지가 안 넘어갔다. 그러고 나서 알았다. 이게 굉장히 기분 좋은 거라는 걸"이라고 회고했다.

해투에서 소녀시대 윤아는 동료 배우였던 임시완을 언급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동료 배우였던 임시완을 언급하며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촬영하면서 또래 배우들과 많이 가까워지고 친해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연락 하고 자주 만나는데 임시완이 군대를 가게 돼서 면회를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해투에서 소녀시대는 정규6집 '홀리데이 나이트'를 통해 컴백했다. 소녀시대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나서며 방송 최초로 더블 타이틀곡 '홀리데이'와 '올나이트'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다만 유리가 발목 인대 부상을 호소한 바 있기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유리는 네이버V라이브를 통해 "사실 많이 좋지 않다. 하지만 10주년 무대를 위해 할 수 있는 에너지는 충분히 있으니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해피투게더 이외에도 JTBC '한끼줍쇼', '아는형님', SBS '런닝맨' 등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예능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가요계를 '독점'했던 걸그룹 원더걸스는 지난 1월 공식 해체를 결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예은과 선미가 원더걸스를 탈퇴했다고 밝히며 그룹 해체 소식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소녀시대에 버금가는 선조급 아이돌이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양대산맥의 시대는 올 1월로 끝이 난 셈이다.

최재원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CBC TV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