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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넘, '랩으로 트럼프 신랄 비판'

에미넘 랩으로 트럼프 신랄 비판… 캐리 남편은 대결요청

에미넘이 랩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에미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디스 랩'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어 모으고 있다.

에미넘은 랩으로 트럼프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핵 대량학살'을 유발할 것이라는 뉘앙스를 비쳤다. 

▲ 에미넘이 랩으로 트럼프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사진 = 영화 '8마일' 스틸컷.

또한 에미넘은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핵 도발 대응에 대해 "대통령이 핵 전쟁을 시작하고, 혼자 위험을 피하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고 비꼬았다.

에미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00인 순위 중 83위에 선정되었다. 특히 에미넘은 랩으로 트럼프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 말고도 눈에 띄는 행동을 간간히 한다.

머라이어와 캐리와 앙숙인 에미넘은 머라이어 캐리를 계속 디스하다가 그녀의 남편과 충돌하게 됐다. 

머라이어 캐리의 남편으로서 묵과할 수 없는 것이 에미넘과 연인관계였다는 말을 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머라이어 캐리의 남편은 라디오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권투로 결투신청을 하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재원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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