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제니 금시초문' … '소설로 무책임하게'
상태바
테디, '제니 금시초문' … '소설로 무책임하게'
  • 최재원 기자
  • 승인 2017.10.14 19:5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 확인해 보니 '듣도 보도' … '강경 대응을 할 것'

블랙핑크 제니와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가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테디와 제니의 열애설은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루머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니는 지난해 8월 블랙핑크로 데뷔해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블랙핑크 제니와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가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한편 YG는 '연애금지령'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제니는 '마지막처럼' 컴백 직후 가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측의 연애금지령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금은 활동에 집중할 때"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김민석과 오연서의 열애설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김민석 소속사는 친분관계 조차 없다고 반박했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팩트체크 저널리즘을 위한 툴 살펴보기!
'실물깡패' 디테일 살아 숨쉬는 나무 자동차
'쓰레기 정도는 제가 치우죠' … '넘사벽' 스마트한 동물들
본격 엄마 놀래키기 … 비명 ASMR 모음
'놀이기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 여친 앞에서 기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