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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가는길 ‘부담’으로 느꼈나

돌연 연예계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 라붐의 율희가 SNS 게시물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율희의 SNS에는 자필 편지를 찍은 사진 세 장만 올라와 있다. 나머지 사진들은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율희는 자필 편지를 통해 탈퇴하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마땅할까 싶을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만, 그런 시간들 속에서 제 자신에게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져보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이 왔다"고 이야기했다.

▲ 돌연 연예계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 라붐의 율희가 SNS 게시물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지난 9월에도 율희는 자신의 SNS를 삭제한 바 있다. 이는 열애설이 급격하게 퍼지며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추정됐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는 양측 소속사는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사실로 밝혀졌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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