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한지민, 고운 마음씨가 하늘에 닿아... ‘뿌듯’

배우 한지민이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고운 미소를 띄웠다.

3일 한지민은 배우 정우성과 함께 명예 소방관 위촉장을 받았다. 한지민은 평소에도 소방관들에 대한 남다른 애틋함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과거 한지민은 SNS를 통해 ‘소방관 고 챌린지’에 참여한 적 있다. 해당 챌린지는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정우성과 한지민 모두가 참여했었다.

이런 한지민의 노력과 고운 마음씨는 ‘명예 소방관’이라는 직함을 안겨줬다.

이날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한지민, 정우성이 함께해 많은 취재진들로부터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한지민은 데뷔 초 영화 '청연'에 출연한 사실도 뒤늦게 주목받는 중이다. 당시 한지민은 선배 배우 김주혁과 함께 동반으로 출연했고 이 인연으로 김주혁 빈소를 찾기도 했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CBC TV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