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효녀컨셉으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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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효녀컨셉으로 맞불'
  • 이기호 기자
  • 승인 2017.11.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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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활발할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백악관 선임고문인 이방카는 일본 도쿄를 방문했다.

일본에서 이방카는 여성의 사회진출 등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한다. 이방카는 기자들에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방카는 아이와 가정을 중시한다는 것을 자신의 SNS대문사진을 통해 드러낸 바 있다. 이방카의 사진은 아이를 돌보고 있는 사진이다. 이방카의 행보는 한국과 중국 방문을 취소하고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이미 초점을 모은 바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활발할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럼프가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에는 남편 재러드 쿠시너와 함께 핵심 선거 참모로 나서 멀어졌던 여성표를 다시 끌어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대선에서 트럼프가 여성 막말로 구설수에 오를 때 아버지에게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에는 맥심 핫 100에서 83위에 올랐고 에스크맨닷컴에서 실시한 그 해 여성 99명에서 2007년 99위, 2008년 84위를 차지했다.

이방카가 정치계에 첫걸음을 한 시기는 2007년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선거캠프에 1000달러를 기부하면서 부터다. 

2012년 대통령직에 출마한 밋 롬니를 공개적으로 지지했으며 2013년에는 남편 코리 부커를 위한 자금 모금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를 통해 4만 달러 이상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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