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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큰 사이즈 부담되지만" 망언

케이트 업튼 웨딩마치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케이트 업튼은 저스틴 벌렌더와 공식 잉꼬가 됐다.

이와 함께, 세계적 야구선수를 사로잡은 모델 겸 신예 연기자 케이크 업튼의 어마어마한 비주얼과 몸매가 주목받는 중이다.

케이트 업튼의 트위터를 살펴보면 섹시함을 강조한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는 셀카들이 많다.

▲ 케이트 업튼 SNS

최근 케이트 업튼은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교롭게도 저스틴 벌렌더와의 결혼을 암시하는 듯 하얀색 드레스가 연상되는 디자인이었다.

케이트 업튼은 또 자신의 완벽한 몸매에 대해 "D컵인 것이 부담되지만, 나는 내 몸매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겸손함까지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웨딩마치 소식에 "정말 축하한다 억만장자를 잡았다" "케이트는 꼭 웨딩 연상되는 옷을 자주 입더라. 어쩐지" "모델로도 성공하고 결혼도 성공했네" "저스틴 내조 만만치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영종 기자  pree@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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