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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 “해프닝 제조기”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를 찾았다. 사진집 발매 감사 사인회를 연 것이다.

일본의 성인 사진집 모델 등으로 데뷔해 광고와 상업 모델까지 발전하게 된 시노자키 아이의 인기는 ‘걸그룹’ 뺨친다.

특히 시노자키 아이 첫 국내 사진집의 인기는 하늘을 치솟았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남성팬들의 구매 후기와 해프닝이 쏟아지는 중이다.

▲ 시노자키 아이

시노자키 아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의 후기를 살펴보면 “사진집 제목이 좀 부끄럽더라” “공부 중인데 사진집을 샀다.

뭔가 민망해서 제목을 ‘전공서적’이라고 바꿔서 보내달라고 했다” “택배기사님 제발 제목 가려서 가져다 주시면 안될까요” “물품 이름을 ‘스포츠 잡지’로 바꿔줄 수는 없나” 등의 웃지못할 일화들이 올라오고 있다.

최근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을 자주 찾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은 한국 진출을 계획하는게 아니냐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이외에도 시노자키 아이는 가수 활동도 하고 있다. 지난 ‘2016 DMC페스티벌 뮤콘개막특집 AMN 빅 콘서트'에서 데뷔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입이 험한 여자를 부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당시 가을을 느끼게 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나온 시노자키 아이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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