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방예담, 다이아몬드 평가 양현석... '허 찔러'

YG 엔터테인먼트의 ‘원석’ 방예담의 소식이 화제다.

방예담은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데뷔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는 차기 기대주다.

이와 함께 과거 양현석의 방예담 칭찬 멘트가 눈길을 끈다. 방예담은 'K팝스타 시즌2' 출연 당시 양현석의 눈에 띄어 YG행을 확정했다.

양현석 대표는 당시 홈페이지 게시글을 통해 "준우승자인 방예담군과 부모님께서 YG 소속 의사를 밝혔고, YG 역시 기쁜 마음으로 계약에 관한 모든 협의를 끝마친 상태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양현석은 "많은 트레이닝이 필요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또 양현석은 방예담에 대해 ‘다이아몬드 원석’이라고 평가하면서, 그의 무대에서 늘 “허를 찔렸다” “감동했다”며 벅찬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CBC TV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