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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아, 심장 저격 ‘동굴 울림통’

가수 선우정아가 깊은 목소리로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겨울에 어울리는 ‘동굴 울림통’ 목소리로 심장을 저격한 선우정아는 MBC '복면가왕‘을 통해 그 진가를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많은 이들이 선우정아의 목소리에 감동한 가운데, 그의 목관리 비법 공개가 눈길을 끈다.

▲ 선우정아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음악적 소신을 드러낸 선우정아는 “평생 창작하는 게 꿈이다”라면서 “그래서 담배도 끊고 몸을 만들고 있다”는 고백을 했다.

건강을 챙기는 이유는 좋지 않은 체력에 꾸준한 창작을 하기 위해서라고. 팬들은 선우정아의 금연으로 인해 더욱 오랜시간 팬들에게 좋은 목소리를 들려주게 되었다고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선우정아는 유명 2NE1의 히트곡 ‘아파’를 비롯해 영화 음악, 에피톤 프로젝트 음반 참여 등을 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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