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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학원가 결핵 환자 발생,'증상은'

수백명이 함께 공부하는 노량진 학원가에서 결핵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감염되었을 예상 접촉 대상자만 500여명이다.

결핵은 최근들어 많이 사라진 ‘후진국병’이라고 인식되어 왔지만, 선진국에서도 더러 발견되는 병이다.

▲ 노량진 학원가에서 결핵 확진 환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자료사진

노량진 결핵으로 본 결핵은, 사회경제적으로 소외된 취약계층의 결핵 발병률은 일반인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가지 결핵예방수칙은 2주 이상 기침 하면 결핵검사 받기와 기침예절 지키기다. 기침을 할때에는 손으로 가린 후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김종수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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