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개 집에 내가 얹혀 살아”... '200평 규모'
상태바
구혜선, “개 집에 내가 얹혀 살아”... '200평 규모'
  • 최영종 기자
  • 승인 2018.01.03 11: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혜선이 YG를 떠나 새 둥지를 찾았다. 3일 구혜선 측은 ‘파트너즈 파크’와 계약을 맺고 새로운 배우 인생을 열어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이 이제껏 보여준 ‘애견인’ 면모가 눈길을 끈다. 연예계 최강 규모의 애견인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스타다.

▲ 구혜선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함께 출연한 tvN '신혼일기‘에서 강아지와 고양이 여섯 마리를 키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서 그는 “개 집에 내가 얹혀 사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구혜선은 "애완동물도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하며 200평의 집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사는 방이 따로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입원한 주인을 1주일간 기다린 강아지 '감동적 재회'
파자마 바람 눈치우기, 화염방사기로 한방에 끝!!
'총돌리기의 정석' … 멋지다는 말로 다 표현 못해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