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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 논란'이보영, '풍문에 마음앓이'

이보영이 루머에 강력 대응을 선포했다. 8일 이보영의 소속사 측은 “악성 댓글과 명예훼손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악성 댓글의 내용은 지난해 방송된 한 예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희진이 출연해 지성 이보영 부부와 거제도로 여행을 갔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 이보영

당시 장희진이 이보영이 전어를 서비스로 달라고 했다'는 내용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이때 언급된 '식당 서비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과하다’며 비난을 한 바있다. 

소속사는 이와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며 방송 직후 후배 배우는 이보영씨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이보영은 2013년 방송된 SBS '화신'에서 ‘증권가 전단지’를 언급하며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 아닌가"라며 풍문을 적극 해명하기도 했다.

류시한 기자  pree@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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