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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정유미 "결혼설 명백한 허위"

배우 공유(39)와 정유미(35) 측은 9일 두 사람의 결혼설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공유·정유미 "결혼설 명백한 허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 시간 이후로 (해당 루머를)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소속 배우를 향한 지속적인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해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두 사람은 영화 '부산행'(2016)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은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한편 정유미는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고 당시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지금까지 회자되는 중이다. 정유미는 단편영화 한 편으로 크게 각인되어, 데뷔까지 하게되었다고 알려진다.

최영종 기자  pree@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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