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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원인, ‘구토 이질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원인이 나왔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원인에 대해 ‘패혈증’을 진단했다.

앞서 주사제 감염부터 혈압 저하, 바이러스 감염 등 여러 원인이 언급된 바 있는 가운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원인인 폐혈증 원인과 증상 등이 주목받고 있다.

폐혈증은 미생물 감염이 특정 장기나 특정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져 염증을 일으키는 병명을 뜻한다.

패혈증의 증세는오한 전율을 동반한 발열, 근육통, 구토 이질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다. 패혈증 증세가 나타났을 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독성물질이 온몸에 퍼져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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