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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기상캐스터, '성대모사에 코스튬까지'

조세호 기상캐스터의 ‘열일’이 주목받고 있다. 조세호는 12일 아침 MBC 뉴스에서 기상캐스터 역할을 해냈다.

특히 조세호 기상캐스터는 ‘동장군’ 옷을 입고 얼음 분장을 한 채 인터뷰를 시도해 큰 웃음을 줬다. 마치 방송인 조세호가 아닌 아나운서 같은 모습이었다.

조세호는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무한도전’에서 제대로 예능 세계를 열어갈 준비를 하는 중이다.

조세호 기상캐스터.  MBC화면캡쳐

조세호는 또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성대모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줬다.

최홍만 성대모사에 탁월한 재능을 보인 조세호는, 정준호에게 전화를 걸어 최홍만 목소리를 내며 “안녕하세요 최홍만인데요”라고 말했다.

정준호는 이에 속아넘어가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CBS 기상 프로그램 '아이 위트니스 웨더'의 리포터인 케이티 페링거는 임신 35주차의 몸으로 일기예보 방송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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