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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핸들·페달 없는 차 최초...연방정부 요청"

미 제네럴 모터스(GM)는 11일(현지시간)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처음으로 대량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GM은 또 사람이 보조 운전자로 탑승할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도로 주행을 내년부터 승인해줄 것을 연방정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GM의 자율주행 연구 부서는 내년 중 사람이 보조 운전자로 탑승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주행차로 사람들을 운송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어디에서 어디로 사람들을 운송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케빈 켈리 GM 대변인은 현재 최초의 셰볼레 볼트 자율주행차가 시험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험을 얼마나 많이 할 것인지는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연구팀 웨이모도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 시험을 제한적이나마 실시한 바 있다.

이기호 기자  pree@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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