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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 쿄코,'불륜 고백 충격...장백지 불륜과 비슷'

일본 배우 코이즈미 쿄코가 주목받는 중이다. 최근 코이즈미 쿄코는 자신이 배우 토요하라 쿠스케와 만나는 것이 맞다면서 중년의 로맨스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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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즈미 쿄코 (드라마 스틸 컷)

현재 일본 드라마 팬들은 두 사람의 불륜 고백에 충격에 휩싸인 상태다. 앞서 일본의 여러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한 적 있지만, 공식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셈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코이즈미 쿄코의 데이트 현장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 매체가 찍은 사진을 살펴보면 지난 10월 두 사람은 커피숍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또한 편안한 차림의 코이즈미 쿄코는 토요하라 쿠스케와 함께 걸으며 당당히 열애를 했다.

일각에서는 코이즈미 쿄코의 불륜설이, 중국의 배우 장백지의 불륜설과 비슷하다면서 ‘중년 배우의 열애설’에 주목하는 중이다.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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