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은숙,'사기 혐의로 피소...한때 일본 톱클래스 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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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사기 혐의로 피소...한때 일본 톱클래스 가수가'
  • 최재원 기자
  • 승인 2018.02.0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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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형살이' 끝낸 뒤에도 '비극'은 … '금자탑 아깝네'

'엔카의 여왕' 계은숙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TV리포트 계은숙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계은숙은 2017년 5월 2500만 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 A씨는 계은숙이 2개월 내에 돈을 갚는다고 약속했으나 계속해서 연락을 피하며 모르쇠를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계은숙은 한때 일본에서 톱클래스의 가수였다.

계은숙은 국내에서 인기를 외면하고 1985년에 일본 진출을 선언하며 한류몰이를 했다. 1985년 일본에 진출해 '오사카의 모정'으로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제비처럼', '기타공항', '참새의 눈물'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일본 연예인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NHK 연말 특집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1988년부터 1994년까지 7회 연속 출연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988년 '전일본유선방송대상' 가수 1위에 올랐고 1990년에는 일본 레코드 대상인 앨범대상을 받는 등 원조 한류스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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